떠나는 예빈, 보내는 유림, 기다리는 지수…한 선수의 FA 계약, 세 사람의 진심 고백 어땠나
한 선수가 팀을 옮겼다. 떠나는 팀의 친구와, 이적할 팀의 후배는 어떤 감정일까. 앞서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14일 "FA 윤예빈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 3년, 연간 총액 1억 5000만원의 조건이었다. 온양여고 졸업 후 2016 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 입단한 윤예빈은 통산 166
- 엑스포츠뉴스
- 2026-05-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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