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만 즐거워 하겠다", 라이벌에 1차전부터 완승 거둔 KB, 별로 기뻐하지 않은 이유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와 우리은행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둔 KB 선수들이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WKBL "딱 하루만 즐거워하겠다." KB스타즈가 정규리그 1위다운 위용을 뽐냈다. 49득점을 합작한 허예은 강이슬 박지수로 구성된 현존 여자농구 최강의 '허강박 트리오'의 기세도 대단했다. KB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 스포츠조선
- 2026-04-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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