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3G 남겨두고 움직였다!…새 단장에 서동철 전 KT 감독 선임 "반드시 승리하는 팀 만들겠다"
남녀 농구 모두에서 잔뼈가 굵은 서동철 전 수원 KT 소닉붐 감독이 여자농구로 돌아온다. 여자프로농구(WKBL)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서동철 전 KT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서동철 신임 단장은 1991년 삼성전자 농구단(현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7년 은퇴 후 삼성생명 여자농구단(현 용인 삼
- 엑스포츠뉴스
- 2026-03-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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