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일으킨 박수호호의 변화...女 농구 대표팀 오늘 귀국
사진=FIBA 제공 프랑스서 이뤄낸 값진 쾌거, 그 밑바탕엔 ‘원팀’이 된 여랑이들이 있었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9일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권과 함께 귀국한다. 한국은 프랑스서 끝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서 6개 팀 중 3위(3승2패)를 기록했다. 일찌감치 목표를 달성했다. 지난 15일 필리핀과의 4차전에서 승리(
- 스포츠월드
- 2026-03-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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