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젠틀맨' 서동철 전 감독, WKBL 신한은행 부활 이끈다…남녀 농구 두루 거친 경험, 신한은 신임 단장으로 발탁
'농구판의 젠틀맨' 서동철 전 수원 KT 감독이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의 단장으로 선임됐다. 인천 신한은행 구단은 18일 "서동철 전 KT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동철 신임 단장은 1991년 삼성전자 농구단(현 서울 삼성)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7년 은퇴 후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에서 지도자 길로 들어섰다. 이후 남
- 스포츠조선
- 2026-03-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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