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박지현 선봉장’ 女농구대표팀, 17회 연속 월드컵 진출 향해...12일 독일전 출격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비장한 눈빛으로 ‘출격 준비 완료’를 외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리옹 빌뢰르반에서 열리는 2026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나선다. 독일, 나이지리아, 콜롬비아, 필리핀, 프랑스와 차례로 맞붙는다. 독일과 나이지리아는 각각 월드컵 개최국, 아프리카
- 스포츠월드
- 2026-03-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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