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이해란, 우리은행 김단비 득점상 0.26점 차 초박빙
사진=WKBL 제공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팀별 2~4경기씩 남겨놓은 가운데, 개인 타이틀 경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통계 부문은 시즌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득점상 경쟁에서는 삼성생명 이해란과 우리은행 김단비가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해란은 10일 평균 18.15점을
- 스포츠월드
- 2026-03-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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