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지 않고 내 리듬대로 쐈다” 봄 농구 ‘탈락 위기’ BNK 살려낸 안혜지의 ‘강심장’ [SS아산in]
BNK 4위 수성 큰 힘된 안혜지 3점슛 6방! “내 리듬대로 쐈다” 곧바로 대표팀 합류 “정신력으로 버티겠다” 안혜지가 승리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WKBL “내 리듬대로 쏘자는 생각이 통했다.” 벼랑 끝에 몰렸던 부산 BNK를 구해낸 건 ‘작은 거인’ 안혜지(29)의 과감한 손끝이었다. 승부처마다 꽂아 넣은 3점포는 팀을 4위로 끌어올림과 동
- 스포츠서울
- 2026-02-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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