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다음 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 자유계약으로 바꾸고 대상국 확대
지난해 6월 일본 도쿄에서 실시된 WKBL의 두번째 아시아쿼터 선수 드래프트. 다음 시즌부터는 드래프트 없이 자유계약으로 바뀌게 됐다. 사진제공=WKBL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4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
- 스포츠조선
- 2026-02-24 12: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