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발전상 2파전?… ‘커리어하이’ 박소희 vs 신이슬 용호상박
하나은행 박소희(왼쪽)와 신한은행 신이슬이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기량발전상(MIP)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진=WKBL 제공 “기대 이상의 활약이요? 이 두 명이 단연 으뜸입니다.”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기량발전상(MIP) 경쟁이 2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다. 팀당 30경기 체제서 일정의 ⅔가량에 도달
- 스포츠월드
- 2026-01-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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