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 비 올림픽 종목 최초로 윤곡 여성체육대상 대상… 사격 반효진은 최우수상
김가영(왼쪽)이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시상자인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PBA 제공 ‘당구여제’ 김가영이 한국 스포츠를 빛낸 최고의 여성 체육인 영광을 안았다. 김가영은 2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 스포츠월드
- 2026-01-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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