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흔든 유례 없는 인적 실수" 심판 미배정→경기 지연→자격정지 1개월…약한 처벌 수위, 재발 방지책 미비 지적도
사진=WKBL 제공 ‘심판 실종 사고’라는 여자프로농구(WKBL) 사상 초유의 사태와 관련해 처벌 수위가 낮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WKBL은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김영만 본부장에게 1개월 자격정지(무급), 박선영 경기운영부장에게는 견책을 부과하기로 결정
- 스포츠월드
- 2026-01-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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