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심판 실종 사고'...WKBL, 경기운영본부장 1개월 자격정지·경기운영부장 견책
사진=WKBL 제공 WKBL은 21일 “지난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는 1개월(다음 달
- 스포츠월드
- 2026-01-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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