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커스] 모두가 감격한 ‘인생경기’… 윤예빈 “이런 날도 진짜 오는구나”
삼성생명 가드 윤예빈이 지난 19일 청주서 열린 KB국민은행전에서 수훈선수로 선정된 뒤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사진=WKBL 제공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십자인대 부상을 세 차례나 겪었다. 오랜 기다림, 포기하고 싶었을 순간들을 지나 코트 위에 다시 섰다. 이 ‘인간 승리’의 주인공은 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의 가드 윤예빈이다. 임근배 삼성스포츠 농구
- 스포츠월드
- 2026-01-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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