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3라운드 MVP와 MIP는 팀의 전승 이끈 진안과 박소희
예상대로 진안 그리고 박소희였다. 하나은행 진안과 박소희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팀의 5전 전승을 이끌며 각각 라운드 MVP와 MIP로 선정됐다. 진안은 언론사 기자단 총 77표 중 30표를 획득, 18표로 뒤를 쫓은 김소니아(BNK)를 제치고 역대 3번째이자 올 시즌 첫번째로 뽑혔다. 박소희는 WKBL 심판부와 경기부
- 스포츠조선
- 2026-01-19 11: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