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3점 7방 폭격' KB, 심판 배정 논란에도 신한은행 제압하고 2연승 질주
청주 KB가 확실한 한 방으로 흐름을 뒤집었다. 시작은 밀렸고 과정은 팽팽했지만, 끝은 명확했다. 외곽에서 터진 강이슬의 손끝이 승부를 갈랐다. KB는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88-77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시즌 9승째. 전반 열세와 파울 트러블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KB는 후반
- OSEN
- 2026-01-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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