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50분 WKBL ‘심판 배정 착오’ 사실 전달→19시10분 ‘심판진 도착’…홈팀 KB, 발 빠르게 조치 “티켓 환불 진행”
사진=WKBL 제공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경기를 앞두고 심판진이 도착하지 않아 경기 개시 시간이 지연되는 촌극이 여자프로농구(WKBL)에서 일어났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16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WKBL 정규리그 맞대결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는 30분 뒤인 7시 30분이 돼서야 시작됐다. 심판진이
- 스포츠월드
- 2026-01-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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