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플랜B' 딱 맞아떨어졌다! "선수들 대견하다" 우리은행 3연승, '8연패' 신한은행 제압
사진제공=WKBL 사진제공=WKBL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55)의 '플랜B'가 딱 맞아떨어졌다. 아산 우리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서 70대55로 승리했다. 우리은행(8승7패)은 3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이번 시즌 초반 다소 주춤했다. 지난 몇 시즌 '최강'의 자리
- 스포츠조선
- 2026-01-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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