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를 접은 강이슬, '성숙'을 다짐한 박지수, 이들 덕에 우승 본능 다시 깨운 KB스타즈
KB스타즈 강이슬(왼쪽)과 박지수가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전 도중 벤치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WKBL '오기'를 접고, '믿음'을 택한 강이슬. 주장의 '책임감'을 알고, '성숙'을 다짐한 박지수. 두 선수의 각성과 깨달음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무서울까? 답은 둘 모두이다. 같은 KB스타즈 소속이기 때문이다. 시즌 개막 전 반박
- 스포츠조선
- 2026-01-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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