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붐, 다시 오나...숫자가 먼저 답했다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사진=WKBL 제공 “오랜만에 여자농구를 봤는데, 재밌더라고요.” 코트 위 온기가 다시 살아난다. 환호와 함께 박수 소리가 커지고, 화면 앞에 머무는 시간도 늘어난다. 누군가는 미미한 변화라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여러 해 쌓인 노력이 마침내 하나의 변곡점을 만들어냈다. 여자프로농구(WKBL)의 인기가 조용한 반등의 초입에 서 있다. 지난 10일 기준 올
- 스포츠월드
- 2026-0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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