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에 항의' 여자농구 KB 박지수, 반칙금 50만원 부과
심판에 항의하고 있는 KB스타즈 박지수.(WKBL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낸 여자농구 청주 KB스타즈 박지수가 반칙금을 부과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스포츠맨십에 어긋한 행위를 보인 박지수에게 반칙금 50만 원, 경기 후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김완수 KB스타즈 감
- 뉴스1
- 2026-01-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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