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마지막 춤”…은퇴 앞둔 김정은, 올스타 코트에 큰 울림을 남기다 [SS시선집중]
김정은 올시즌 끝으로 현역 은퇴 여자농구 굵직한 역사 남긴 김정은 김단비 “마지막이라는 것이 실감 안 나” 사키 “함께 뛰어 영광” 하나은행 김정은이 같은 팀 진안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 WKBL 여자농구 한 시대를 관통한 이름이, 올스타 코트에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하나은행 김정은(39)이 현역 은퇴를 앞두고 마지막 올스타전에 나섰다. 코
- 스포츠서울
- 2026-01-0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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