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호호' 부산에 웃음꽃 제대로 피었다, WKBL 올스타 "정말 행복한 시간"…롯데 전준우, 깜짝 손님
사진=WKBL 제공 “서울에서 부산까지 왔는데,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정말 행복해요.” 농구 코트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끝난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 페스티벌이 재밌는 퍼포먼스, 팬과의 소통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지난 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이틀동안 풍성한 즐길 거리에 추위를 물리칠 만큼 현장은 뜨거웠다. W
- 스포츠월드
- 2026-01-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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