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어렵네요” 女 농구 올스타전 ‘시투’ 나선 ‘롯데 캡틴’ 전준우의 소감 [SS백스톱]
전준우,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섰다 전준우 “농구 어렵네요” 전준우 “올스타전 분위기 재밌더라”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선 전준우. 사진 | WKBL “농구가 야구보다 어렵다.” ‘롯데 캡틴’ 전준우(40)가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섰다. 한두 개밖에 넣지 못했다. 그만큼 농구가 어렵다는 뜻이다. 전준우는 4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
- 스포츠서울
- 2026-01-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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