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농구 올스타전 ‘최다 득표 1,2위’ 사키-김단비 “MVP? 팬에게 즐거움 선사가 먼저!” [SS사직in]
여자농구 올스타전 최다득표 1,2위 단 41표 차, 역대 최소 격차 “올스타는 노력만으로 되는 자리가 아니다” 승부보다 퍼포먼스, 팬이 주인공 사키와 김단비가 올스타전을 앞두고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직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여자농구 올스타전의 주인공들은 개인 기록보다 팬을 먼저 떠올렸다. 팬 투표 최다 득표 1
- 스포츠서울
- 2026-01-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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