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체육관에서 온종일 하면 안 될까요?” 부산에 체크인한 올스타, 코트 밖에서 더 뜨겁게
사진=WKBL 제공 “다음엔 체육관에서 선수, 팬 모두 가둬놓고 더 길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하하” 부산이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 선수단과 팬의 열기로 들썩였다. 경기장에서 마주하던 응원과 환호가 아닌, 같은 공간에서 웃고 대화하는 풍경이 하루를 채웠다. 코트가 아닌 백화점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WKBL 올스타에 선정된 20명의 선수는 3일 오후 부
- 스포츠월드
- 2026-01-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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