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해지고 있는 KB… 강이슬의 확신 “지난 시즌 경험 큰 힘 됐다”
사진=WKBL 제공 여자프로농구(WKBL) KB국민은행이 개막 후 첫 5경기에서 4승1패를 마크하며 1위로 순항하고 있다. 돌아온 ‘국보센터’ 박지수가 컨디션 난조로 결장 중인 가운데 최근 3경기서 2승(1패)을 올린 건 의미가 남다르다. 공수 양면에서 팀의 구심점이 되는 ‘리더’ 강이슬의 탁월한 존재감 덕분이다. 30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파크서 열린
- 스포츠월드
- 2025-1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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