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사상 첫 여성 사령탑 맞대결→누가 웃었는지 중요하지 않다 [SS시선집중]
WKBL 첫 여성 감독 맞대결 결과보다 의미가 더 컸다 BNK 개막전 승리 최윤아 감독의 데뷔전 경기보다 더 큰 의미는? 최윤아, 박정은 감독이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 | WKBL 2025~2026시즌 WKBL이 역사적 장면으로 막을 올렸다. 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성 감독 간 맞대결이 성사됐다. 결과는 디펜딩 챔피언 BNK썸 박정은 감독의 완승이었다
- 스포츠서울
- 2025-11-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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