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선수들이 축구-야구 유니폼을?' WKBL 새 시즌 '하이파이브'로 출발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이 익숙한 농구 옷이 아닌 축구, 야구 유니폼을 입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하이파이브'(HighFive)라는 슬로건과 함께 디지털 화보와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의 슬로건은 '하이파이브'다. 하이파이브는 팬과 선수가
- MHN스포츠
- 2025-11-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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