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특별귀화 무산'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 무릎 부상→전격 은퇴
사진제공=WKBL 사진제공=WKBL 사진제공=WKBL 법무부 특별귀화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여자프로농구 키아나 스미스(용인 삼성생명)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용인 삼성생명 구단은 30일 '키아나 스미스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키아나는 2022년 12월 경기 중 왼쪽 슬개건이 파열됐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줄곧 미국에 머물렀고
- 스포츠조선
- 2025-10-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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