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혼혈' 키아나 스미스, 특별 귀화 실패 후 '은퇴 선언'…"내 반쪽 한국 좋은 기억으로 가득" [오피셜]
법무부 특별귀화 심사에서 탈락한 여자프로농구 용인삼성생명 소속 혼혈 선수 키아나 스미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은 30일 스미스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스미스는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1999년 태어났다. 스미스는 2022년 전미여자프로농구(WNBA) 신인드래프트 16순위로 로스엔젤레스 스팍스에 입단한
- 엑스포츠뉴스
- 2025-10-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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