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AG金 목표 물거품 되나?' 특별귀화 불발된 키아나 스미스, 무릎부상으로 전격 은퇴
여자농구가 소중한 인재를 잃었다. 특별귀화를 노렸던 키아나 스미스(26, 삼성생명)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를 결심했다. 삼성생명은 30일 "키아나 스미스가 무릎부상을 이겨내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키아나 스미스는 2022년 W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삼성생명에 합류해 3시즌 동안 활약했다. 2022년 12월 슬개건 파열이라는 불의의 부상을
- OSEN
- 2025-10-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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