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삼성생명 키아나, 무릎 부상 극복 못하고 은퇴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포카리 스웨트 MIP를 수상한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 키아나 스미스(26)가 코트를 떠난다. 삼성생명은 30일 "키
- 뉴스1
- 2025-10-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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