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자농구 간판’ 박지현의 2번째 도전 시작
박지현이 뉴질랜드 리그 토코마나와에서 해외 무대 2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WKBL 제공 “저만의 속도로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박지현(토코마나와)의 2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한국 여자농구 간판 박지현은 지난해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하며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 리그에서 뛰었다. 자유 의지로 택한 ‘홀로서기’였으나, 타지 생활은 역시 쉽지 않았다.
- 스포츠월드
- 2025-09-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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