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④] 전설의 귀환… ‘10돌 맞이’ 시투+해설, 개막전 달군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제공 햇수로 열한 번째 여름을 마주한 박신자컵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회 명칭의 주인공 박신자 여사가 직접 개최지 부산을 방문해 10주년을 빛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측은 오는 30일 개막전 행사를 박 여사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그의 세 번째 박신자컵 방문이 된다. 2015년 속초 초대
- 스포츠월드
- 2025-08-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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