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자컵③] 아시아쿼터 2명 동시 출전 가능…정규리그 3Q 대비한 테스트 기회
하나은행 이이지마 사키. 사진=WKBL 제공 판도를 뒤흔든 아시아쿼터, 이번엔 동시에 출격한다.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에 낯선 얼굴들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일본 출신 농구선수들. 아시아쿼터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리그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베테랑 이이지마 사키(현 하나은행)는 챔피언결정전에서 맹활약하면서 BNK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 스포츠월드
- 2025-08-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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