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영광 '최대어' 이가현에게 돌아갔다...신한은행 품으로 [WKBL드래프트]
'제2의 홍유순' 타이틀은 이가현(수피아여고, 180cm, 포워드)이 차지했다. 20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2025-26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 드래프트가 개최됐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2007년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최다인 4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실업팀 소속 1명, 해외 활동 1명,
- MHN스포츠
- 2025-08-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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