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신한은행, 전체 1순위 지명권… 하나은행은 5% 뚫고 4순위
사진=WKBL 제공 ‘운명의’ 순번이 정해졌다.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2025~2026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거머쥐었다. WKBL 사무국은 20일 부천 체육관에서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개최, 본 행사에 앞서 지명 순번 추첨식을 진행했다. 지명순서 추첨식를 거쳐 드래프트 컴바인-트라이아웃-드래프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스포츠월드
- 2025-08-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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