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1순위는 누가될까. WKBL 신인드래프트 20일 개최. 역대 최다 40명 지원
사진제공=WKBL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역대 최다인 4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WKBL은 6일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했다.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실업팀 소속 1명, 해외 활동 1명, 외국국적동포 2명 등 총 40명이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U19 여자농구 월
- 스포츠조선
- 2025-08-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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