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역대 최다인 40명 참가 신청한 가운데 20일 개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2007년 단일리그 시행 이후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다. WKBL은 오는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고교 졸업 예정자 26명,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실업팀 소속 1명, 해외 활동 1명, 외국국적동포 2명 등 총 40명이 지원했다고
- 스포츠조선
- 2025-08-0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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