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품고 ‘경력직’ 외인 구성까지… 슈퍼팀 KCC, 이젠 증명의 시간이다
사진=KBL 제공 우승 트로피 탈환을 위해, 다시 한번 ‘슈퍼팀’의 위용을 갖췄다. 프로농구 KCC의 2025∼2026시즌 선수단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자타공인 특급 가드 허훈의 자유계약선수(FA) 영입부터 시작, 현대모비스와의 트레이드(↔이승현-전준범)를 거쳐 토종 빅맨 장재석(203㎝)이 합류했다. 여기에 숀 롱과 드완 에르난데스(이상 208㎝) 외
- 스포츠월드
- 2025-07-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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