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전성현↔안양 정관장 배병준-나성호 ‘1대2 트레이드’ 단행
배병준과 나성호가 LG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 | 창원 LG 세이커스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이 24일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창원LG는 가드 전성현(34)을 보내고, 안양 정관장은 가드 배병준(35)과 포워드 나성호(24세)를 내주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배병준은 지난 2012년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LG에 지명되어 2018년 트레이드로 팀을
- 스포츠서울
- 2025-07-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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