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 3개→대표팀 ‘은퇴식’ 박찬희 “태극마크는 언제나 내 자부심” [SS안양in]
박찬희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안양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한국 농구 ‘전설 가드’로 불리는 박찬희(38) 현 고양 소노 코치가 대표팀 은퇴식을 치른다. 그는 “태극마크는 항상 나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줬다”라고 전했다. 박찬희는 20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 스포츠서울
- 2025-07-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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