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소노, '2옵션' 외국인 선수로 '빅맨' 제일린 존슨 영입
제일린 존슨.(소노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2옵션' 외국인 선수 제일린 존슨(29)을 영입했다. 소노는 18일 "공·수에서 합격점을 받은 빅맨 제일린 존슨을 영입하며 다가올 시즌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203㎝, 110㎏의 체격을 갖춘 존슨은 루이빌대 3학년을 마치고 프로에 데뷔해 미국프로농구(NBA) G리그
- 뉴스1
- 2025-07-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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