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소노, 2옵션 외국인 제일린 존슨 영입… "플레이오프 향해 전력 완성"
고양 소노가 새 시즌을 앞두고 미국 출신의 빅맨 제일린 존슨을 영입해 2번 외국인 선수 자리를 채웠다. 프로농구 고양 소노는 18일 미국 출신 빅맨 제일린 존슨(29)을 2번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네이던 나이트에 이어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완성하며 2024-2025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게 됐다. 203cm, 110kg의 탄탄한 체격을
- MHN스포츠
- 2025-07-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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