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퍼즐 맞췄다' 소노 2옵션 외인선수 제일린 존슨 영입…데뷔 앞둔 손창환 감독, 선수단 구성 모두 마쳐
남자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2옵션 외국인 선수 영입을 하며 '손창환호'의 선수 구성을 마쳤다 . 소노는 18일 "2옵션 외국 선수로 공·수에서 합격점을 받은 빅맨 제일린 존슨을 영입하며 다가올 시즌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프로 사령탑 데뷔를 앞둔 손창환 감독은 본격적으로 시즌 준비에 나선다. 손 감독은 "체격과 기동력 그리고 농구 센스를 바
- 스포츠조선
- 2025-07-18 1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