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도훈 감독의 야망과 희망 "대권 노릴 만하다"...새시즌 '변준형-박정웅'에 기대+빅맨과 조화로 우승 도전
15일 열린 유니버시아드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작전타임을 지휘하고 있는 유도훈 정관장 감독. 사진제공=KBL 팀 훈련 중 변준형과 대화하고 있는 유도훈 정관장 감독. 사진제공=KBL "대권 도전 가능하다." 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58)이 야심찬 목표를 드러냈다. 정관장도 '대권 경쟁'에 뛰어들겠다는 것이다. 지난 5월 부임한 유 감독이 첫
- 스포츠조선
- 2025-07-18 06: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