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이탈' 고메즈, 1년 자격 정지…KBL 무대 못 뛴다
하비 고메즈. (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무단이탈로 안양 정관장과 갈등을 빚었던 아시아쿼터 선수 하비 고메즈가 한 시즌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L은 11일 제31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계약서상의 의무 위반 행위로 회부된 고메즈에 대해 한 시즌 자격 정지 처분을 내렸다. 필리핀 출신 고메즈는 지난 시즌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 뉴스1
- 2025-07-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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