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LG, 두경민 또 웨이버 공시했다…전성현은 21일 면담
사진=KBL 제공 연봉조정에 성공한 두 선수, 일단 각자 다른 방향으로 향해 나아갈 전망이다. 프로농구 창원 LG는 10일 가드 두경민을 웨이버 공시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이날 “서류 접수를 거쳐 오늘 오전 웨이버 공시됐고, 2주 동안 영입의사를 밝힌 구단과 협상, 계약할 수 있다.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마감기한”이라고 설명했다. 두경민은 앞서
- 스포츠월드
- 2025-07-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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