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 전성현 연봉조정 승리. 하지만,LG는 변화없다. 두경민→웨이버, 전성현→트레이드 추진. 두경민은 OUT, 전성현은 면담?
LG 두경민. 사진제공=KBL LG 전성현. 사진제공=KBL 두경민(34)과 전성현(34)은 연봉조정신청에서 승리했다. 지난 8일 KBL 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연봉조정신청에서 두 선수의 요구액이 받아들여졌다. KBL은 재정위원회가 끝난 뒤 '두경민은 선수 요구 금액 1억4000만원으로 연봉이 결정됐고, 전성현도 선수 요구금액 3억5000만원으로 결정됐다'고
- 스포츠조선
- 2025-07-0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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